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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2012.05.24] 꿀벌이 준 선물 천연 ~ 프로폴리스 기사 게재

probee 2016-07-07 15:11:19 조회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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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꿀벌이 만드는 천연물질인 프로폴리스가 건강보조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폴리스는 벌통 하나에서 한해 100~200g밖에 얻을 수 없어 값이 약간 비싼 편이지만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건강보조식품에서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하게 쓰이며 인기다.

국내 프로폴리스산업을 앞서 이끄는 곳 서울프로폴리스는 원자력연구원 원구소기업이기도 하다. 또한, 자체개발한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조공법(WEEP)’이란 독특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프로폴리스의 구강에서항균 작용, 항산화 작용을 이용한 의약품, 기능성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동물약품, 사료보조제 등이 그것이다.

이 공법(WEEP)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폴리스제품은 기존 프로폴리스제품과 달리 물에 완전히 녹아 왁스처럼 끈적한 물질이 없고 맛과 향이 부드럽고 몸에 흡수도 잘 된다. 수용성으로 다양한 제품개발 응용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서울프로폴리스는 우리나라 프로폴리스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주춧돌을 튼튼이 쌓아야 이 산업이 클 수 있다는 판단에서 프로폴리스관련 산·학·연·봉 네트워크를 구성, 바이오프로폴리스연구회를 만들었다.

서울프로폴리스 제품은 국내 물론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에까지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시,군,구에 취급점을 모집 중에 있다.

특히 기존 프로폴리스제품엔 70%전후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는데 반해 서울프로폴리스제품은 무알콜 수용성 제품으로 맛과 향이 부드러워 어린이, 노약자와 알콜을 복용하지 못한 분들에게 반응이 좋다.
서울프로폴리스 대표는 “단순한 수익을 넘어 국민건강에 보탬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폴리스제품으로 한 몫 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지니고 있다.

프로폴리스란 꿀벌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여러 식물에서 뽑아낸 수지(樹脂)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 등을 섞어 만든 물질이다. 꿀벌은 벌집의 틈 속에 이 프로폴리스를 발라 병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 말벌, 쥐 등의 침입을 막는다. 특히 여왕벌이 알을 낳을 땐 일벌들이 산란장소를 소독할 때 쓴다.

프로폴리스는 단일물질이 아니고 여러 화합물로 이뤄진 복합물질이다. 149가지 화합물과 22가지 미네랄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성분은 수지가 50%, 밀납(蜜蠟) 30%, 정유 등 유성(油性)성분 10%, 화분(花粉) 5%, 유기물 및 미네랄 5%다. 세포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구강에서의 항균작용과 항산화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식약청에서는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