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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완 대표 “국가과학기술 연구회 설립위원 활동”

probee 2016-07-07 10:05:40 조회수 2,864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출범 현판 제막식 기념촬영(이상민국회법사위원장(우측 일곱 번째 부터) ,이상천 이사장, 이상목 차관 , 민병주 국회위원(우축네번째), 이승완 대표(좌측 우측두번째) 등 참석


과학기술 분야 25대 정부출현기관을 하나로 묶는 국가과학연구회가 30일 공식출범
했다. 우리니라 정부출연기관은 지난 1999년 국무총리산하에 기초기술연구회, 산업기술 연구회, 공공기술연구회 등 3개 연구회 체재로 시작해서 2008년 기초기술연구회는 교육과학기술부로 산업기술연구회는 지식경제부로(현, 산업통상자원부)산하로 이원화 했다. 연구회별로 출연연이 이원화 되면서 연구현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게 되었다. 소속이 다른 출연연기관에는 소통과 협력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난 7월 국회에서 과기정(과학기술연구회(가칭)) 출연 개정안이 발의되고 5월 법률안이 개정안이국회에 의결되고 같은 달 28일 과기정 출연법 개정법률안이 공포되었다. 이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설립 추진 계획”설립위원회 운영규정, 정관제정, 조직체계, 초대 이사장 선임, 비상임 이사 선임 등 통합연구회 출범 관련 업무를 2개월에 걸쳐 추진하였다. 임주환 위원장(전, 한국통신연구원장)을 비롯 이승완 회장(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등 각계 전문가 9명이 설립위원으로 활동을 하였다.